2025 F1 GP, 윌리엄즈가 가장 ‘핫’ 하다!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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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F1 GP, 윌리엄즈가 가장 ‘핫’ 하다! 이번에는?

오토레이싱 2025-02-14 09:3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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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F1 월드 챔피언 자크 빌르너브(캐나다)가 윌리엄즈 F1으로 복귀한다.

제이미 체드윅, 젠슨 버튼, 자크 빌르너브. 사진=윌리엄즈 F1
제이미 체드윅, 젠슨 버튼, 자크 빌르너브. 사진=윌리엄즈 F1

윌리엄즈 F1은 젠슨 버튼(영국)과 제이미 채드윅에 이어 1997년 F1 월드 챔피언 빌르너브가 팀 앰버서더로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빌르너브는 ‘인디카’ 정상을 밟은 뒤 F1 데뷔 2년 만인 1997년 7승을 거두면서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빌르너브는 F1과 인디카 모두 챔피언에 오른 4명의 드라이버 중 한 명이다. 빌르너브는 “윌리엄즈는 내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존재”라며 “다시 팀의 일원이 돼 흥분된다. 팀의 역사를 기리며 미래를 향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2009년 F1 월드 챔피언 젠슨 버튼은 2000년 윌리엄즈를 통해 F1 데뷔했고, 25주년을 맞는 올해 팀 앰배서더를 맡게 됐다. 그는 “윌리엄즈는 내게 F1의 기회를 준 팀이다. 25년이 지난 지금도 그 역사와 미래의 일부가 될 수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제이미 채드윅은 W시리즈에서 3번의 챔피언에 오른 드라이버다. 2019년부터 윌리엄즈 육성 프로그램의 일원이 됐고, 2023년에는 케케 로즈버그의 FW08C에서 F1 머신 드라이브를 경험했다. 현재 채드윅은 F1 아카데미 어드바이저로서 젊은 여성 운전자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윌리엄즈 F1의 제임스 볼스 대표는 “젠슨과 자크, 제이미가 팀의 앰버서더로 함께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이들은 팀의 역사, 미래의 챔피언 육성, 그리고 모터스포츠 접근성 확대라는 우리의 DNA를 상징한다. 젠슨과 자크는 우리 팀에서 F1 데뷔를 하고 월드 챔피언이 됐다. 제이미는 여성 드라이버의 가능성을 넓히는 존재로 이들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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