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민평기 상사 어머니께서
유족보상금과 성금으로 기부된 돈으로
서해 지키는 아들 딸 지켜달리고
K-6 기관총으로 기증하셨죠
군함에 설치된
기관총을 잡고 오열하는 모습은
마음이 숙연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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