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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일 갈루진 러시아 외무차관은 10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사(리아노보스터 통신)와 인터뷰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종전 협상이 임박했다는 보도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구체적인 제안이 들어오지 않았다”며 소문을 일축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문제 해결을 위해 통화했다는 미국 현지 보도에 대해, 크렘링궁은 “확인해줄 수 없다”는 메시지를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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