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7일 오후 5시 46분께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1만5천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또 축사 2천㎡를 태운 뒤 2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w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진천=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7일 오후 5시 46분께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1만5천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또 축사 2천㎡를 태운 뒤 2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w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