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친구네 집에 놀러갔는데 걔네 엄마가 밥먹으러 오라니까 자기 밥먹고 올테니 그동안 기다리고 있으라고 하고 혼자 가서 밥먹고 왔다고 증언.
댓글로 자기도 그런 경험을 했다는 간증들이 주르륵 달림
Q: 누가 집에 왔을때 식사를 준비해 줄것인가?
파란색: 당연히!
하늘색: 가능한한
분홍색: 별로 그러고싶지 않음
빨간색: 택도 없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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