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잠정 영업이익이 4711억원으로 전년보다 50.7%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이 6조6588억원으로 전년보다 5.9% 늘고, 당기순이익은 2933억원으로 217.1% 상승했다.
KCC는 "직전 사업연도 대비 실리콘 사업 매출원가율 개선 등으로 수익성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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