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진짜 리버풀 떠나겠다!...“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안다고 하는 사람은 틀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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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진짜 리버풀 떠나겠다!...“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안다고 하는 사람은 틀린 것”

인터풋볼 2025-02-07 14: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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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리버풀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가 자신의 미래에 대해 뚜렷한 답을 내놓지 않았다.

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반 다이크가 토트넘을 4-0으로 꺾은 뒤 리버풀에서 미래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다시 한번 말을 아꼈다”라고 보도했다.

반 다이크는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다. 흐로닝언, 셀틱, 사우샘프턴을 거쳐 지난 2017-18시즌 도중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반 다이크는 입단 직후 곧바로 주전 수비수로 자리 잡으며 활약했다.

리버풀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로 꼽히는 반 다이크다. 그는 리버풀에서 프리미어리그(PL),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등 굵직한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었다. 2019년에 발롱도르 2위, FIFA 올해의 선수 2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에도 여전히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다만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내년 여름 리버풀과 계약이 끝나는 상황이지만, 재계약과 관련된 소식보다 결별설이 돌고 있다.

충격적인 이야기도 나왔다. 스페인 ‘렐레보’에 따르면 반 다이크의 에이전트가 레알 마드리드에 역제의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다비드 알리바, 에데르 밀리탕 등 기존 중앙 수비진이 부상을 입었다.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는 계속해서 영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사회는 매주 스카우트로 선수들의 프로필을 테이블에 올려놓고 있다. 에이전트나 중개인을 통해 자신을 제안하는 선수도 많다. 최근엔 반 다이크였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가 제안을 거절했다. ‘렐레보’는 “현재 반 다이크는 리버풀과 재계약이 임박한 상황이다. 매력적인 옵션이지만 나이와 조건으로 인해 고려되지 않은 옵션이다”라고 덧붙였다.

아직 반 다이크의 거취가 결정 나지 않았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반 다이크는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누구든 알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틀렸다”라고 밝혔다. 반 다이크가 리버풀과 동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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