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세인트존스 호텔은 동해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럭셔리 호텔로,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강문해변 바로 앞에 자리 잡고 있어 아름다운 오션뷰를 자랑하며, 강릉의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을 원하는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2018년 개관한 세인트존스 호텔은 1,091개의 객실을 갖춘 대형 호텔로, 모던한 디자인과 편리한 시설을 자랑한다. 특히 호텔 내 인피니티 풀은 탁 트인 바다 전망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대표적인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동해의 일출과 일몰을 감상하며 특별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세인트존스 호텔은 반려동물 동반 가능 객실도 운영하고 있어, 반려견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고객들에게도 최적의 선택지다. 반려견 전용 어메니티와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호텔 내 펫숍과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호텔 내에는 다양한 다이닝 옵션도 준비되어 있다. 조식 뷔페를 비롯해 고급 레스토랑과 카페가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가 제공돼 강릉의 미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피트니스 센터, 사우나, 컨벤션 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비즈니스 출장객들에게도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인트존스 호텔은 강문해변뿐만 아니라 강릉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안목해변, 경포대, 주문진과도 가까워 강릉 여행의 중심 거점으로 활용하기 좋다. 오션뷰와 럭셔리한 시설, 그리고 반려동물 친화적인 환경까지 갖춘 세인트존스 호텔은 강릉을 방문하는 모든 여행객들에게 완벽한 휴식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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