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정연 기자] 네이버는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에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을 생중계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7~14일 총 8일간 중국 하얼빈에서 개최되는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은 지난 2017년 삿포로 대회 이후 8년 만에 열리는 동계 종합 스포츠 대회이다. 치지직은 이번 중계를 통해 동계 스포츠 팬들에게 몰입도 높은 시청 경험을 제공하며 스포츠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치지직은 총 7개의 하얼빈 아시안게임 전용 중계 채널을 운영하며 릴카 등 스포츠 인기 스트리머가 참여하는 ‘같이 보기’ 콘텐츠를 제공한다. 경기 종료 후 네이버TV를 통해서 다시보기(VOD)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미 네이버 치지직 리더는 “치지직은 올해도 다양한 스포츠 및 e스포츠 중계권을 확보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며 “하얼빈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콘텐츠 확장을 통한 종합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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