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지역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2025년 울산 관광 정책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여행사, 한국관광공사, 한국여행업협회 등 업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유공자 시상, 울산 전담여행사 지정서 전달, 무장애 관광 정책 설명, 단체관광객 유치 우대사항 소개 등이 이뤄졌다.
태화강 마두희축제 등 특색 있는 지역 축제와 스마트관광 앱 '왔어울산', 다양한 관광 사업체를 홍보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울산 5개 구·군과 울산문화관광재단, 지역 숙박·관광 업체 등 20여 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울산의 체류형 관광지 홍보와 비즈니스 상담 등을 했다.
jjang2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