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에 따르면 '조선의 사랑꾼' 서정희가 '6세 연하' 남자친구 김태현과 함께 '러브 하우스'를 공개한다.
3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60대라고 믿어지지 않는 미모의 서정희가 남자친구 김태현과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한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러브 하우스'가 깜짝 공개됐다. 서정희는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을 반갑게 맞이한 후 곧바로 6세 연하 김태현이 내민 손을 잡고 집 안으로 들어섰다. 이어 그는 "저희는 집에서도 손잡고 다녀요"라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서정희는 한참 집 소개 중인 남자친구 김태현의 뒤에 꼭 붙어 기웃거리거나 공중 헤엄 시범을 보이는 등 애교 만점인 모습까지 보였다. 마치 세상에 두 사람만이 존재하는 듯한 서정희 김태현의 핑크빛 기류가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Copyright ⓒ 경기연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