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에 따르면 3일 오전 3시16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돼지 농장에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20여대와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오전 4시 50분쯤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이 불로 돼지 450마리가 폐사하고 1400㎡ 규모의 돈사 1동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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