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초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 '제주음악당' 건설

제주 최초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 '제주음악당' 건설

연합뉴스 2025-01-31 15:00:55 신고

3줄요약

위파크제주, 오등봉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 일환

제주음악당 조감도

[위파크 제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 최초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인 '제주음악당'이 2027년 완공 목표로 조성된다.

오등봉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호반건설 컨소시엄 위파크제주는 지난해 9월 건축허가를 받아 제주음악당 조성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제주음악당 건립사업은 오등봉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제주음악당이 들어서는 오등봉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원 부지 중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하고, 30% 미만 부지에 1천401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위파크제주는 76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건축 면적 4천255㎡, 1천200석 규모의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을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조성한다.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이 건설되면 제주 최초 최대규모의 공연장이 된다

b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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