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65세 이상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성동구, 65세 이상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연합뉴스 2025-01-31 13:15:17 신고

3줄요약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대상포진 환자는 매년 증가세이며, 65세 이상 고령층의 발병률은 젊은 층에 비해 8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현재로서는 적절한 치료법이 없어 예방이 특히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무료 접종 대상자는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대상포진 예방 접종 이력이 없는 어르신이다.

관내 민간위탁의료기관 114곳(성동구청 누리집 참고)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성동구 보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동구 65세 이상 구민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