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학교' 출신 주세빈, 새 소속사 찾았다

'아이돌학교' 출신 주세빈, 새 소속사 찾았다

뉴스컬처 2025-01-31 09:43:06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주세빈이 엠케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주세빈은 2019년 드라마 '미스터기간제'로 데뷔한 이후 '여신강림' '다시, 플라이' '디 엠파이어:법의제국' 등의 드라마와 함께 '꽃의 비밀' '밑바닥에서' 등의 연극에도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올렸다.

배우 주세빈. 사진=엠케이엔터테인먼트

특히 '디 엠파이어:법의제국'에서 뛰어난 미모의 로스쿨 학생으로 법복 가족을 흔들어 놓는 홍난희 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앞서 배우로 데뷔하기 전 엠넷 '아이돌 학교'에 출연한 이력도 있다.

엠케이엔터테인먼트는 31일 "우아한 매력과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주세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기쁘다"라며 "주세빈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향후 주세빈은 공연 '순우삼촌'에서 민다정 역으로 대중들 앞에 설 예정이다.

엠케이엔터테인먼트에는 추정민, 한종훈, 이예나, 이승민, 이은진, 박예은, 박정현, 고다은 등이 소속돼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