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스 노트라고 오래전 아식스에서 개발한 기술이며, 지금은 특허 만료되서 대부분 운동화 만드는 회사에서 쓰이고 있음. 저 형태로 신발을 묶으면 뒷꿈치 들리는 일 없이
발목을 잡아주어 러닝시에 신발이 벗겨지거나 불필요하게 발에 힘이들어가는 일을 방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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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스 노트라고 오래전 아식스에서 개발한 기술이며, 지금은 특허 만료되서 대부분 운동화 만드는 회사에서 쓰이고 있음. 저 형태로 신발을 묶으면 뒷꿈치 들리는 일 없이
발목을 잡아주어 러닝시에 신발이 벗겨지거나 불필요하게 발에 힘이들어가는 일을 방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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