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K-남주의 필수 덕목은 바로 문짝만 한 키!
최근 활약하고 있는 한국 작품 속 남자 주인공들의 키가 심상치 않습니다.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로 활약 중인 주인공 나인우의 키는 188cm, 영화 〈파반느〉로 돌아올 문상민의 키는 무려 191cm이죠. 이처럼 최근 한국 작품 속 남자 주인공 발탁 필수 조건으로 떠오르고 있는 문짝남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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