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청량리역 GTX-C 변전소 대체부지 발굴 협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동대문구, 청량리역 GTX-C 변전소 대체부지 발굴 협의

연합뉴스 2025-01-30 10:04:26 신고

3줄요약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서울 동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국토교통부와 청량리역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변전소에 대한 설계 변경 협의를 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해 5월 국토부에 새로 들어설 변전소에 대한 직권 취소와 대체 부지 검토를 요청했다. 거주지와 불과 18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구는 주거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대체 부지를 발굴해 국토부와 협의할 계획이다.

이 외 GTX-B·C 노선 환기구 등 주요 부속 시설 9곳에 대한 설계 변경 협의를 진행 중이다.

구는 보행 불편을 야기하지 않는 방식으로 환기구 위치를 바꾸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필형 구청장은 "구민 안전을 위협하는 등 입지상 부당성이 있는 GTX 변전소와 환기구 설치는 동의할 수 없다"며 "대체 부지 제안을 통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