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길하은 인턴기자]
넷플릭스 상반기 기대작 <중증외상센터> 가 공개되고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얻고있다.
총 8부작의 시리즈로 구성된 <중증외상센터> 는 항문외과 펠로우였던 양재원이 새로운 중증외상센터의 교수로 온 백강혁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메디컬 드라마이다.
초반 오프닝부터 굉장한 스케일에, 헬기와 재난 등 모든 사건사고를 엄청난 스케일로 보여주었다. 게다그 내용에서의 지루함이 단 한 순간도 없었다. 보통 답답한 빌런이 나오면 드라마가 엄청 루즈해지는데, 이건 고구마를 끌지 않는 매력이 있었다.
그리고 모든 배우진의 연기력, 그리고 케미가 만나 한번에 몰아보기 좋은 시리즈였다. 다만 너무 잘 만들어서 8부작인 것이 아쉬웠다. 점점 재미있어지다가 끝난 느낌이라서 시즌 2가 나오면 좋을 것 같다.
억지 스토리+억지웃음도 없고 빌드업과 모든 것을 타파해가는 과정마저 탄탄했던 <중증외상센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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