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비혼? NO! 시집살이 無+몸만 와도 된다" 적극 어필 (동상이몽2)[전일야화]

이이경 "비혼? NO! 시집살이 無+몸만 와도 된다" 적극 어필 (동상이몽2)[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5-01-28 06:5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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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이이경이 연애와 결혼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이이경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이경은 예능,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 이에 항간에 '사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사채설'이 있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이이경은 "제가 고정 예능만 5개다. '많은 분들이 '일을 왜 그렇게 많이 하냐. 빚이 있는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고 웃으면서 "일단 이번 달은 쉬는 날 없다. 그리고 작사 작곡한 노래가 있어서 최근에 음원도 냈고, 연휴에 영화 '히트맨2' 개봉도 한다"고 말했다. 

또 이이경은 비혼주의라는 소문에 대해 "비혼주의 절대 아니다. 늘 열려있다. 결혼을 하고 싶다"고 했고, 김숙은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냐"고 궁금해했고, 이이경은 "저는 누만추다. 누구든지 만나고 싶다"고 받아쳐 웃음을 줬다. 

이이경의 말에 서장훈은 "그럼 국제결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이이경은 "성별만 여성이면 국적은 상관없다"고 망설임없이 대답했다. 

김숙은 "미래의 배우자에게 미리 영상 편지를 써봐라"고 했고, 이이경은 "어떤 분이 아내가 될지 모르겠지만 몸만 오시면 된다. 저희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시집살이도 없다고 하신다. 누구든지 거리낌없이 다가와달라. 저랑 호흡 한 번 맞춰 보자"고 말해 설렘을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이이경은 "요리도 웬만한 건 다 할 줄 안다. 그리고 칼질은 안보고 얘기를 하면서 할 줄 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날에는 외국인 방송인 럭키와 레오의 소개팅 현장도 공개됐다. 두 사람의 소개팅 상대는 개그우먼 이국주와 박소라였다. 이국주는 "저는 마음을 열어 놓은지 오래 됐다"면서 국제 연애와 결혼에 대한 열린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럭키는 은근슬쩍 재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럭키는 한강 뷰를 자랑하는 마포 집에 이어서 인도에 9채의 집을 소유하고 있고, 참깨 사업으로 '글로벌 리치'라고. 럭키는 "멀티로 한다. 사업도 하고 방송도 해서 세금을 좀 많이 낸다"고 재력 플러팅을 해 웃음을 줬다. 

또 럭키는 결혼을 했었다는 '이혼남' 소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럭키는 "오래 사귄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기로 했었다. 그래서 방송에서 결혼을 했다고 말을 했었다. 그런데 헤어지게 되면서 결혼까지 못 갔다"고 해명했다. 이어 럭키는 "아무리 얘기를 해도 소용없으니까 구청가서 확인해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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