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스마일게이트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이 신규 영웅 ‘페네’를 업데이트 했다.
‘페네’는 ‘에픽세븐’ 세계관 속에서 타라노르 연구소에 납치돼 뱀 마물의 힘을 주입 받은 호문클루스다. 상냥하고 천진난만한 외모와는 다르게 뒤틀린 성격을 가진 영웅으로, 오빠인 ‘세즈’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해 가족의 사랑을 갈구하는 면모도 지닌다.
5성 등급의 냉기 속성 정령사 영웅인 ‘페네’는 스스로에게 피해와 불리한 효과인 ‘상처’를 발생시키고 이를 통해 능력치를 증가시킬 수 있다. ‘상처’는 ‘페네’의 최대 생명력을 누적해서 감소시키지만 상처가 늘어날수록 공격력과 속도, 치명확률, 스킬의 피해량을 늘려 큰 피해를 가할 수 있다.
세번째 스킬인 ‘러브 바이트’는 자신에게 2턴간 ‘광기’를 발생시킨다. ‘광기’ 상태에서 첫번째 스킬 ‘격렬한 인사’를 사용하면 ‘포옹’이 추가로 발동돼 적을 공격하고 자신에게 1턴간 면역을 부여한다.
또 전투 중 사망에 이르는 피해를 입더라도 30%의 체력을 가진 채 부활하고 2턴간 보호막을 발생시킬 수 있어 다양한 변수 창출에 유용하다. 이 효과는 전투 중 1회만 발생한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