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가수 송가인이 정규 4집 '가인;달'의 선공개 타이틀곡 '눈물이 난다'로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난 22일 발매된 '눈물이 난다'는 각종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카카오뮤직 실시간 차트에서 16위에서 3위까지 급상승하며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는 송가인의 독보적인 음색과 심수봉의 프로듀싱, 장지원, 최일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 감독들의 참여가 만들어낸 시너지 효과로 분석된다.
'눈물이 난다'는 송가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시킨 곡으로 평가받으며, 정통 트로트를 넘어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송가인의 변신을 보여준다.
한편, 송가인의 정규 4집 '가인;달'은 오는 2월 11일 발매될 예정이다. 앞으로 송가인이 보여줄 다채로운 음악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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