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라인업] 가르나초-지르크지-브루노 선봉! 맨유, 16강 직행 노린다...레인저스전 선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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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L 라인업] 가르나초-지르크지-브루노 선봉! 맨유, 16강 직행 노린다...레인저스전 선발 공개

인터풋볼 2025-01-24 03:48: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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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맨유
사진 = 맨유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맨유가 16강 직행을 위해 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4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7라운드에서 레인저스를 상대한다. 현재 맨유는 3승 3무(승점 12점)로 7위에, 레인저스는 3승 2무 1패(승점 11점)로 8위에 위치해 있다.

경기를 앞두고 맨유는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알타이 바이은드르, 마타이스 더 리흐트,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브루노 페르난데스, 조슈아 지르크지, 크리스티안 에릭센, 레니 요로, 아마드 디알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디오고 달로트, 토비 콜리어가 선발로 나선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에서는 13위로 최악의 부진을 보이고 있으나 UEL에서는 꽤 나쁘지 않다. 전임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치러진 UEL 3경기 모두 비겼다. 하지만 텐 하흐 감독 경질 이후 뤼트 판 니스텔로이 임시 감독이 PAOK를 2-0으로 이겼고, 루벤 아모림 감독 밑에서 보되/글림트와 빅토리아 플젠을 모두 잡아냈다. 3무에서 3승 3무가 되면서 16강 직행이 가능한 7위까지 올라왔다.

레인저스까지 이긴다면 16강 직행 확률이 아주 높아진다. 레인저스는 8위로 맨유를 승점 1점 차로 추격하고 있기에 승리한다면 호펜하임의 추격을 뿌리침과 동시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다.

맨유의 최근 흐름은 좋지 않다. 지난 17일 사우샘프턴전에서 아마드 디알로의 해트트릭으로 3-1 역전승을 거뒀으나 직전 경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서 무기력하게 1-3으로 패배했다. 유일한 유효 슈팅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페널티킥 슈팅.

아모림 감독은 브라이튼전 이후 분노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래 경기 종료 직후 피드백을 진행하지 않고 다음날 이야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례적으로 브라이튼전은 경기 종료 직후 이야기했다. 아모림 감독은 대형 TV를 파손시켰고, 선수들에게 욕설을 하는 등 크게 분노했다. 또한 브라이튼전 직후 “우리는 맨유 역사상 최악의 팀일지 모른다”라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됐었다.

아모림 감독은 경기 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난 선수들보다 나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해왔다. 나는 첫 15경기에서 7경기를 지는 감독이기 때문이다. 나에게 더 중요한 일이다. 내가 선수들을 돕지 못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같은 반응이었다. 때때로 이런 식으로 말해서는 안 되지만, 그 순간의 좌절을 감추기가 너무 어려웠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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