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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청 전경<제공=산청군> |
지원은 경남신용보증재단 보증대출(12억 원)과 금융기관 자체 신용·담보대출(58억 원)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산청군에 사업장을 두고 매출이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신청 가능하며, 2월 7일까지 접수한다.
대출한도는 최대 5억 원으로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조건이며, 군에서 5년간 이차보전금 3.5%를 지원한다.
신용·담보대출은 5개 협약 금융기관에서, 보증대출은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나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기침체와 금리상승으로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영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군 관계자는 말했다.
산청=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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