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편의점 최초 해외용 eSIM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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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의점 최초 해외용 eSIM 판매

이데일리 2025-01-23 07:54: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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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BGF리테일(282330)은 자사 편의점 CU가 일본 여행객 편의를 높이고자 25일부터 업계 최초로 전용 eSIM 오프라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BGF리테일


eSIM은 실물 SIM 카드 없이도 스마트 기기에서 QR코드를 통해 외국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CU는 최근 일본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늘며 eSIM 수요가 높아지자 이 같은 서비스를 기획했다.

eSIM은 온라인 구매 후 QR코드를 별도 인쇄해야 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편의점 영수증에 QR코드가 자동 인쇄된다. 해당 QR코드를 출국 당일 국내에서 스캔, 설정해두면 일본 공항에 착륙하자마자 곧장 무선 통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CU의 eSIM 서비스는 데이터 1GB(3800원~1만 200원)와 무제한(1만 2000원~ 3만원) 중 선택 가능하며 사용 기간(3일, 5일, 7일, 10일)별 이용 금액이 다르다. 서비스 가격도 3일 1GB(3800원) 기준 시장가(5000원) 대비 20% 가량 저렴하다.

신상용 BGF리테일 서비스플랫폼팀장은 “전국 최대 네트워크를 가진 편의점이 택배, 환전, 충전 등 내외국인을 위한 편의 서비스를 선보이며 이젠 없어서는 안될 주요 채널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CU는 고객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유통채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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