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기록을 새로 썼다.
SK하이닉스는 23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15% 변경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66조1천93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2.0%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23조4천67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이 역시 사상 최대치다.
hanajja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