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시 반 황민지와 1차예선(PPQ)
프로당구협회(PBA, 총재 김영수)는 오는 22일부터 9일 간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올 시즌 8차전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에 한주희(40)가 와일드카드로 출전한다고 22일 밝혔다.
당구심판 출신 한주희는 다양한 당구방송 활동으로 인기를 모았고, 지난 20/21시즌 LPBA에 데뷔했다.
이후 최고성적이 64강(1회)에 그친 한주희는 22/23시즌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중단했으나, 이번 투어서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2시즌 만에 다시 프로당구 무대에 섰다.
한주희는 22일 PPQ(1차예선)에 출전, 낮 1시 반 황민지와 PQ(2차예선)행을 다툰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