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 데이터가 예측한 설, "24일 오후 5시 교통 정체 최고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티맵 데이터가 예측한 설, "24일 오후 5시 교통 정체 최고조"

아주경제 2025-01-22 10:19:11 신고

3줄요약
티맵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명절 기간 이동 소요시간 예측치를 발표했다 사진티맵모빌리티
티맵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명절 기간 이동 소요시간 예측치를 발표했다. [사진=티맵모빌리티]

이번 설 귀성길은 연휴 전날인 24일 오후 5시경 교통 정체가 최고조에 달하고, 귀경길은 설 당일인 29일 교통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측됐다.

티맵모빌리티와 SK텔레콤이 과거 티맵 명절 기간 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울에서 광주, 부산, 대전, 강릉 등 주요 지역의 일별∙시간대별 이동 소요시간 예측치를 22일 발표했다.

귀성길 교통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은 설 연휴 전날인 24일 오후다. 

당일 오후 5시경 △서울-부산 구간은 최대 6시간 51분, △서울-광주 구간은 5시간 18분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 

△서울-대전 구간도 오후 2시부터 혼잡이 시작돼 최대 4시간 37분이 소요될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서울-강릉 구간은 24일보다 26일에 더 혼잡할 것으로 나타났는데, 점심 시간대 최대 4시간 18분가량의 소요 시간이 예측됐다.

귀성길 교통정체는 24일 늦은 밤부터 풀려 25일 자정에 평상시 수준으로 돌아올 전망이다. 

해당 시간대 △서울-광주 구간은 3시간 29분, △서울-부산 구간은 4시간 35분, △서울-대전 구간은 2시간 10분, △서울-강릉 구간은 2시간 41분 등으로 전 구간이 한산할 것으로 나타났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