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350억 美 저택, LA 산불 피해 면했다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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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350억 美 저택, LA 산불 피해 면했다 [왓IS]

일간스포츠 2025-01-21 16:22:30 신고

질문에 답하는 방시혁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관훈클럽 주최로 열린 관훈포럼에서 패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3.15 yatoya@yna.co.kr/2023-03-15 11:20:29/ <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하이브 방시혁 의장 소유의 미국 대저택이 LA를 삼킨 산불을 피했다. 

21일 가요계에 따르면 방 의장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최고 부촌인 벨 에어 스트라델라 로드에 소유한 초호화 멘션은 최근 LA를 삼킨 화마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산불로 현재까지 최소 27명이 사망했으며 화마가 집어삼킨 면적이 여의도 면적의 50배인 145㎢에 달해 경제적 피해는 200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할리우드 스타 앤서니 홉킨스, 멜 깁슨, 패리스 힐튼, 빌리 크리스털 등 다수가 이번 산불로 집을 잃었으며 전 메이저리거 박찬호의 베버리힐스 저택도 전소됐다. 

방 의장의 저택이 있는 곳은 산불이 휩쓸고 간 지역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았으나 다행히 산불 피해를 면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 의장의 저택은 지상 3층, 약 1020㎡ 규모로 건축가 마크 리오스가 2017년 지은 이 집은 방 6개에 9개 이상 욕실, 체육관, 인피니티 풀, 사우나, 마사지 시설 등을 갖춘 초호화 저택으로 2640만 달러(약 365억원) 상당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방 의장은 음악 제작과 현지 음악 네트워크 확충을 목적으로 이 저택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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