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안첼로티 후임인가?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부임설에 “지금은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진짜 안첼로티 후임인가?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부임설에 “지금은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인터풋볼 2025-01-21 14:21:34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레버쿠젠 사비 알론소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부임설에 입장을 밝혔다.

영국 ‘골닷컴’은 21일(한국시간) “알론소 감독이 안첼로티 감독을 대신할 수 있냐는 물음에 레알 마드리드와 잊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고 답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 안첼로티 감독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였다. 안첼로티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 역사에 남을 사령탑이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팀을 이끈 뒤 바이에른 뮌헨, 나폴리 등을 거쳐 지난 2021년부터 다시 레알 마드리드를 지휘하고 있다.

최근 성적도 좋았다.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고 UCL과 스페인 라리가에서 트로피를 들었다. 이번 시즌에도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고 라리가에서 선두를 달리는 등 여전한 지도력을 자랑하고 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소식이 전해졌다. 스페인 ‘온다세로’에 따르면 안첼로티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이 2026년 여름까지다. 그럼에도 안첼로티 감독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팀을 떠나길 원하고 있다.

매체는 “안첼로티 감독은 계약이 유효함에도 불구하고 매 시즌 계속하는 것이 자신에게만 달려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알고 있다. 시즌이 우승으로 끝나고 구단이 계약 이행을 주장하더라도 레알 마드리드에서 시간을 끝내고 싶어 한다. 그는 은퇴를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나라에서 감독을 계속할 생각이다”라고 설명했다.

안첼로티 감독의 후임으로 사비 알론소 감독이 거론됐다. 매체는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으로 가장 유력한 인물은 레버쿠젠 알론소 감독이다. 측근들은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며 축구에서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알론소 감독이 입을 열었다. 그는 “지금은 시즌 중이고 큰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시간이 지나도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애정은 변하지 않는다. 그 관계는 잊을 수 없고 유대감이 매우 강하다.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선수로서 매우 멋진 무대였고 격렬한 시기였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가 어려웠고 달성했을 때 매우 기뻤다”라며 “추측이 날 괴롭히지 않는다. 놀랍지도 않다. 다음 경기에 대해 걱정할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