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차 우승 외치더니 강등 걱정’ 포스테코글루 경질 없다! “부상 때문에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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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차 우승 외치더니 강등 걱정’ 포스테코글루 경질 없다! “부상 때문에 그래”

인터풋볼 2025-01-20 23:0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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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토트넘 보드진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

토트넘 훗스퍼는 19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서 에버턴에 2-3으로 졌다. 이로써 토트넘은 7승 3무 12패(승점 24점)로 15위에 위치하게 됐다.

최근 리그 6경기 1무 5패다. 지난해 12월 리버풀전 3-6 패배 이후 승리가 없다. 노팅엄 포레스트에 0-1로 졌고,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2-2로 비겼으며 뉴캐슬 유나이티드에도 1-2로 무릎을 꿇었다. 새해 들어서도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 1-2로 역전패 당했고 이번 에버턴전도 지고 말았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을 요구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토트넘이 단순히 성적만 안 좋은 것이 아니다. 팬들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보여주는 모습에 분노하고 있다. 지난 시즌부터 반복되는 세트피스 실점에도 전혀 개선되지 않는 부분과 고집스러운 전술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서 ‘우승’을 외쳤다. 2년 차에 접어들면서 자신있게 우승을 언급했는데, 시즌 반환점이 돌았는데도 강등 걱정을 하고 있다.

하지만 경질은 없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에 따르면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현재로선 포스테코글루 감독 거취에 대해 실질적인 업데이트는 없다. 앞으로 며칠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봐야 한다. 부상은 큰 문제로 여겨지고 있으며 토트넘의 계획이 작동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여러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진 것이 경기력 하락과 부진의 큰 원인이기에 기다린다는 입장으로 보인다. 미키 판 더 펜, 크리스티안 로메로, 데스티니 우도기 등 주전 수비진이 거의 통째로 빠졌고, 굴리엘모 비카리오 골키퍼도 없다. 브레넌 존슨, 티모 베르너 등 공격진도 부상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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