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경남대와의 혈투 전개…'오키나와행 티켓' 이대호에 달렸다

'최강야구' 경남대와의 혈투 전개…'오키나와행 티켓' 이대호에 달렸다

엑스포츠뉴스 2025-01-20 15:33: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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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최강 몬스터즈가 1차전 패배 설욕에 나선 경남대의 총공세에 위기를 맞는다.

20일 JTBC ‘최강야구’ 115회에서는 몬스터즈와 경남대의 숨 막히는 혈투가 펼쳐진다.

이날 경남대 타선은 몬스터즈의 선발 투수 이대은을 상대로 끈질긴 집중력을 발휘하며 기세를 끌어올린다. 이에 김성근 감독은 이대은의 뒤를 이을 구원 투수를 결정하기 위해 유희관과 송승준을 긴급 호출한다.

회의 중, 유희관이 “니퍼트는 오늘 어렵겠다”며 상황을 전달하자 김성근 감독의 고심은 더욱 깊어진다. 그러다 결국 그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히든카드를 마운드에 올린다는 설명이다. 과연 김성근 감독이 선택한 ‘비밀 병기’는 누구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하지만 기세를 탄 경남대의 화력은 좀처럼 멈추지 않는다. 몬스터즈는 반격의 기회를 잡지 못하는 불운까지 겹치며 몬스터즈의 오키나와행 티켓 확보에 빨간불이 켜진다.

이에 맞서는 몬스터즈도 조금씩 반격을 시작한다. 전력 질주와 선구안으로 만들어 낸 절호의 찬스가 이대호 앞에 찾아온다는 설명이다. 다시 한번 이대호의 한방이 필요한 이 순간에 과연 그가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하고 오키나와행의 주역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몬스터즈의 끈질긴 뒷심이 오키나와행이라는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는 20일 오후 10시 30분 JTBC ‘최강야구’ 1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최강야구'


황혜윤 기자 hwang556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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