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주남진 기자] 전북 완주군이 민선8기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실적을 보고 받고,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의 조기완수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112개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현황과 이행률을 면밀히 분석했다. 2024년 4분기 기준 공약이행률은 61.6%이며, 이중 완료 12개, 이행 후 계속추진 57개, 정상추진 41개 등으로 나타났다.
유 군수는 "공약 조정 등을 통해 달성 가능한 지표를 설정하고 부진 공약에 대해서는 면밀한 원인분석을 실시 후 해결 방안을 마련해 올해 상반기 중에 조기 완수한다는 각오로 총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견인할 신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정부와 전북특자도 정책에 부합하는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이 절실한 상황이다"며 오는 2026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적극 발굴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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