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폼 최강’ PL 공격수 이적설→맨유 레전드의 자신감…“우리 팀 여전히 모든 선수에게 매력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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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폼 최강’ PL 공격수 이적설→맨유 레전드의 자신감…“우리 팀 여전히 모든 선수에게 매력 있어”

인터풋볼 2025-01-19 22: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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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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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테디 셰링엄이 알렉산더 이삭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8일(한국시간) “셰링엄은 뉴캐슬 공격수 이삭이 맨유로 이적을 고려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보도했다.

이삭은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그는 AIK 포트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레알 소시에다드를 거치며 성장했다. 지난 2022-23시즌을 앞두고 뉴캐슬에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뉴캐슬에서 이삭의 잠재력이 터졌다. 그는 첫 시즌 부상에도 불구하고 29경기 11골 2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시즌엔 40경기 25골2도움을 몰아치며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떠올랐다.

올 시즌 이삭의 활약이 엄청나다. 24경기 17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히 프리미어리그에서 20경기 15골 5도움을 생산했다. 지난 12월엔 리그에서만8골 2도움을 만들며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한 층 성장했다는 게 지배적인 평가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맨유가 이삭을 노린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전직 맨유 스카우트 믹 브라운은 “루벤 아모림 감독이 라스무스 호일룬과 조슈아 지르크지의 부진으로 인해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맨유는 이삭을 영입하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뉴캐슬은 지속적으로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삭이 떠나는 것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선수 판매를 통해 자금을 모아야 할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라며 이적설에 힘을 실었다.

최근 맨유 레전드 셰링엄이 이삭의 이적설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맨유는 여전히 모든 선수에게 큰 매력이다. 이 구단에서 뛰는 건 여전히 모든 선수의 커리어에서 하이라이트다”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이삭이 맨유에서 이적 제의를 받는다면 고려할까? 의심의 여지가 없다. 계약이 성사될 거라는 말은 아니지만 그는 맨유에 완벽한 영입이 될 것이다. 그는 새로운 체제에 대한 성명서 같은 영입이 될 수 있다. 자신감이 넘치고 모범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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