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현장을 찾아 야외에서 공연하는 유튜버 Jeremiah Miller.
사람들 다 즐기는데 한 중년 여성이 갑자기 등장해서
시끄러우니까 체포하라고 경찰한테 찾아감.
그러나 경찰은 오히려 공연을 즐기는 모습 ㅋㅋㅋ
영상 좋아요는 100만 개에 육박.
댓글들은 Karen에 대한 얘기 뿐.
캐런 = 한국의 ‘맘충’, ‘김여사’와 비슷한 영미권의 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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