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부산] 올스타전 최고 스나이퍼는 최성모…이근휘·허훈 꺾고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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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부산] 올스타전 최고 스나이퍼는 최성모…이근휘·허훈 꺾고 우승

일간스포츠 2025-01-19 14:52: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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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삼성 최성모가 3점슛 콘테스트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KBL

프로농구 올스타전 최고의 스나이퍼는 서울 삼성 최성모(31)였다.

2024~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9일 오후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진행 중이다. 본 경기 1쿼터가 종료된 후, 3점슛 콘테스트 결선이 진행됐다.

3점슛 콘테스트는 제한시간 70초 이내에 5개 구역과 딥쓰리존에서 공을 던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딥쓰리 존은 좌·우 45도 구역과 정면 구역에 한 구역씩 설치했다. 딥쓰리존 구역 공은 1구당 3점이 매겨졌다. 

예선에서 23점을 기록, 4위로 결선에 오른 최성모가 최종 승자였다. 가장 먼저 결선 코트를 밟은 그는 예선 점수보다 높은 26점을 기록했다. 뒤를 이은 이근휘(부산 KCC·21점) 양준석(창원 LG·11점) 허훈(수원 KT·13점)의 점수가 최성모를 넘지 못했다. 디펜딩 챔피언 이근휘, 예선에서 31점을 몰아친 허훈의 슛감이 크게 떨어졌다.

최성모는 우승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올 시즌 삼성 유니폼을 입은 그는 정규리그 평균 10.1점 3점슛 성공률 37.8%를 기록하며 커리어하이를 기록 중이다.

본 경기에선 전희철 서울 SK 감독이 이끄는 크블몽팀이 조동현 감독의 공아지팀에 37-36으로 앞선 채 1쿼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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