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은 물가안정을 위해 한우 자조금을 활용한 대규모 할인행사를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나로마트 양재점 등에서는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우 주요 부위를 할인가에 선보인다. 할인 품목은 등심, 양지, 불고기와 국거리 등이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와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해 한우 자조금을 활용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연성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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