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김시우, 본선진출 유력...임성재, 김주형, 이경훈 탈락 위기...호프먼과 호이, 16언더파 공동선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PGA]김시우, 본선진출 유력...임성재, 김주형, 이경훈 탈락 위기...호프먼과 호이, 16언더파 공동선두

골프경제신문 2025-01-18 09:49:58 신고

공동선두에 나선 필리핀의 리코 호이. 사진=PGA투어
공동선두에 나선 필리핀의 리코 호이. 사진=PGA투어

한국선수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맥을 못추고 있다.

김시우만이 본선진출이 유력한 가운데 임성재, 김주형, 이경훈은 컷탈락 위기에 놓였다. '무빙데이' 성적에 따라 희비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3개 코스에서 열린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880만 달러) 2라운드.

이 대회는 라킨타 컨트리클럽(LQ, 파72·7060야드), 피트 다이 스타디움 코스(SC, 파72·7210야드),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NT, 파72·7147야드) 등 3개 코스를 돌며 1∼3라운드를 치른 뒤 65명만이 최종 라운드에 올라 SC에서 승자를 가린다.

SC는 LQ와 NT보다 다소 까다롭다.

김시우는 이날 NT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138타를 쳐 전날 공동 46위에서 공동 58위로 밀려났다. 선두와는 10타 차다.

임성재는 LQ에서 4타를 줄여 합계 2언더파 142타로 전날보다 43계단이나 순위를 끌어 올렸지만 김주형(LQ) 등과 공동 109위, SC에서 경기를 가진 이경훈은 합계 이븐파 130타로 공동 130위에 그쳐 컷탈락 위기에 몰렸다.

찰리 호프먼(미국)이 NT에서 버디 10개, 보기 1개로 10타나 몰아쳐 합계 16언더파 128타로 같은 코스에서 경기를 한 리코 호이(필리핀)과 전날 공동 8위에서 공동선두로 껑충 뛰었다. 

저스틴 로워(미국)는 NT에서 6타, SC에서 마크 허바드(미국)와 제프 슈트리카(오스트리아)는 각각 8타를 줄이며 선두와 1타 차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저스틴 토마스(미국)는 NT에서 8타, 리키 플라워(미국)는 NT에서 10타를 줄여 선두와 3타 차로 공동 8위에 랭크됐다. 

'라이징 스타' 블레이즈 브라운(17ㆍ미국)은 NT에서 8타를 몰아쳐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전날 공동 116위에서 공동 40위로 뛰어 올라 본선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스포티비 골프&스포츠는 19일 오전 6시부터 3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Copyright ⓒ 골프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