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와 여성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영상을 sns에 공유한 혐의와 협박혐의로 기소됐었고
대법원에서 1심, 2심 판결인 징역3년을 유지하며 형이 확정됨
검찰이 성관계 불법 촬영으로 황의조를 기소했던 사건의 공판은 다음달 1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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