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설을 앞두고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진주 서부청사에서 설맞이 청정 임산물 특판행사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남 18개 시군 산림조합, 임업인들이 고품질 임산물을 직거래 형태로 선보인다.
새해 채취를 시작한 취나물, 밤, 표고버섯, 곶감 등 설 성수품과 도라지정, 산양삼 농축스틱, 헛개즙 등 임산물을 가공한 건강기능식품을 시중 가격보다 2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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