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이 새 앨범 '텔레파티'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16일 발표된 써클차트에 따르면, 부석순의 두 번째 싱글 앨범 '텔레파티'는 1월 첫째 주 앨범 차트와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앞서 한터차트에서도 초동 판매량 53만 장을 기록하며 유닛으로서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타이틀곡 '청바지'는 음원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벅스, 멜론, 지니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또한,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도 다수의 국가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부석순은 '텔레파티'를 통해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화려한 카메오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부석순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오는 17일에는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출연하며, 21일에는 도겸과 승관이 함께한 웹 예능 '살롱드립2'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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