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살라, 이미 사우디 이적 동의” 연봉만 무려 58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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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살라, 이미 사우디 이적 동의” 연봉만 무려 580억

인터풋볼 2025-01-16 13: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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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토크 스포츠
사진 = 토크 스포츠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모하메드 살라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SPL) 이적에 동의했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렐레보’를 인용하여 “리버풀은 살라를 포함하여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버질 반 다이크 계약 갱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이런 노력이 헛수고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살라는 이미 SPL 이적에 동의했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서 “살라가 어느 팀에서 뛸 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알 힐랄, 알 이티하드, 알 아흘리, 알 나스르 4팀 중 한 팀으로 합류할 것이다. 리버풀과 재계약했다는 소문을 들은 SPL 측은 오히려 침착했다. 이미 살라 이적이 성사되었다고 믿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살라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된다. 그동안 살라는 리버풀과 어떠한 재계약 협상도 없었다며 폭탄 발언을 몇 번이고 남겼었다. 그럼에도 아직 리버풀의 살라 재계약 공식 발표는 없는 상황이다.

SPL 이적에 동의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에 이어 구체적인 계약 조건도 공개됐다. 영국 ‘더 선’은 16일 “SPL측은 살라를 영입하기 위해 단 두 시즌 동안 6,500만 파운드(1,160억)의 연봉을 지급하겠다며 유혹하고 있다. 살라가 리버풀과의 관계를 끊고 SPL 이적에 동의한다면 엄청난 금액을 제안할 준비는 마쳤다. 살라가 새 계약을 맺지 않고 남은 몇 달을 보낸다면 이적료 없이 이적이 가능하다”라고 보도했다.

살라 재계약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바로 주급이다. 현재 살라의 주급은 35만 파운드(6억 2,300만)로 프리미어리그 내 최고 수준이다. 살라보다 많은 주급을 받는 선수는 케빈 더 브라위너와 엘링 홀란밖에 없다. 살라가 1992년생으로 나이가 많고, 언제든지 기량 하락이 올 수 있는 나이이기에 리그 탑급 주급을 주는 것을 리버풀이 꺼릴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살라의 현재 폼을 보면 레전드 대우를 반드시 해주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살라는 현재 18골 13도움으로 프리미어리그 득점, 도움, 공격포인트 모두 1위다. 리버풀의 선두 질주에는 살라의 공이 아주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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