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애물단지 처리에 진심이다...1400억 먹튀+성골 유스 동시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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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애물단지 처리에 진심이다...1400억 먹튀+성골 유스 동시 처분

인터풋볼 2025-01-16 12: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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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포츠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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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안토니와 마커스 래시포드 모두 이번 1월 이적시장에 나갈 수도 있다.

영국 ‘더 선’은 1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실패작 안토니를 떠나보내기 위해 여러 클럽과 협상 중이다. 래시포드도 마찬가지다. 안토니는 스페인으로, 래시포드는 이탈리아로 갈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안토니는 맨유 역대 최악의 영입으로 꼽힌다. 2022-23시즌을 앞두고 아약스에서 맨유로 향한 안토니의 이적료는 무려 9,500만 유로(1,440억). 높은 기대감이 있었으나 안토니는 부진했다. 첫 시즌 리그 4골로 부진했고, 지난 시즌에는 리그 1골 1도움으로 최악의 부진을 보였다.

이번 시즌도 마찬가지다.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안토니를 자주 기용하던 텐 하흐 감독이 경질됐고, 새롭게 부임한 루벤 아모림 감독은 안토니를 외면하고 있다. 아마드 디알로를 오른쪽 윙어 또는 윙백으로 기용했고, 안토니는 벤치 신세가 됐다. 물론 맨유가 많은 대회를 치러야 하기에 안토니에게도 출전 시간이 부여되고는 있으나 주전은 아닌 상황이다. 여전히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은 없다.

매체는 “맨유는 안토니 임대 계약에 관해 여러 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스페인 라리가 레알 베티스가 있다”라며 잠재적인 행선지를 언급했다.

실제로 베티스는 안토니와 계속해서 연결되고 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도 거론됐었고, 최근 영국 '토크 스포츠'는 "베티스는 안토니에게 맨유에서의 비참한 생활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 임대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안토니가 떠남과 동시에 래시포드도 가능성이 있다. ‘더 선’은 “래시포드가 팀을 떠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래시포드는 AC밀란, 나폴리로의 이적과 관련이 있다. 나폴리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잃고 래시포드를 영입하면 팬들을 어느 정도 달랠 수 있을 것이다. 밀란은 최근 래시포드를 품을 것으로 보였으나 래시포드의 몸상태 우려로 인해 계약이 무산될 수도 있다”라고 언급했다.

래시포드는 지난 맨체스터 시티전 명단 제외 이후 “나 스스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말하며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었었다. 이후 계속해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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