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15일 오후 9시 36분께 경북 안동시 북후면 물한리 한 참기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난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불은 2층짜리 공장 건물 1천50여㎡ 중 약 700㎡를 태워 4억1천500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7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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