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기러기 아빠 된다, 1~2년 안에 이별수 있어" 결혼 앞둔 김종민에게 무속인이 한 놀라운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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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기러기 아빠 된다, 1~2년 안에 이별수 있어" 결혼 앞둔 김종민에게 무속인이 한 놀라운 충고

뉴스클립 2025-01-13 23:08: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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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가수 코요태의 멤버 김종민이 예비신부와의 궁합에 깜짝 놀랐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민이 무속인에게 예비신부와의 궁합을 봤다.

김종민, "결혼하고 1~2년 안에 싸우면 이별할 수가 있어"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민과 김희철이 SBS ‘신들린 연애’에 출연했던 박이율의 스승인 40년 경력의 무속인을 만나 신점을 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올해 4월 결혼을 앞둔 김종민, 김희철은 "요즘은 결혼을 안 하고 살아도 되는데 결혼을 결심한 이유가 뭐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종민은 "내가 생각한 이상형과 너무 가까웠다."라며 "나를 보듬어주고 내가 가지지 못한 다른 걸 가지고 있다. 나를 존중해 주고 내가 논리적으로 안 맞아도 들어준다"라고 자랑했다.

예비 신부와의 다툼에 대해 김종민은 "다툰다기보다는 내가 혼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고, 프러포즈에 대해 "정식으로는 안 했다. 우리 이제 결혼하자는 이런 현실적으로 했다. 별거 없다"라고 밝혔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이어 무속인을 만난 김종민은 예비 신부와의 궁합에 대해 물으며 "올해가 저한테 정말 중요한 해가 될 거 같다. 인생의 전환점"라고 말했다.

그러자 무속인은 "25년도에 결혼 운이 꽉 찼는데 희한하다. 내 할머니가 말씀하시는데 자식운이 같이 들어온다. 결혼과 동시에 삼신이 다리를 놓고, 그리고 종민 씨가 아이를 무척 원한다"라고 깜짝 발언을 하자 김종민은 공감하며 놀라워했다.

25년도에 결혼하는 게 좋다고 말하며 예비 신부의 대해 무속인은 "이분 보통 사주가 아니다. 연예인 사주. 종민 씨는 납작 엎드려야 한다. 항상 을의 마음으로 살면 된다. 예쁘고 눈이 가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자녀운에 대해 첫째는 아들, 둘째는 딸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며 무속인은 "너무 똑똑한 애가 나와서 백프로 기러기 아빠가 될 것 같다. 아이가 누군가를 살리는 의사, 검사, 판사 그런 일로 크게 될 거다"라고 말했다. 

또 무속인은 "결혼하고 1~2년 안에 싸우면 이별할 수가 있다."라며 "칼싸움이 일어난다. 결혼하고 초반인 1~2년은 정말 조심해야 한다. 종민씨  사주는 뭘 해도 3년을 넘기기가 힘들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김종민은 오는 4월 11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는 바다.

김종민, "여자 친구와 대화가 잘 안된다고 느낄 때가 있어"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최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가수 김종민이 새 멤버로 합류해 결혼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이날 새로 합류하게 된 김종민은 “4학년 5반 준비된 신랑감 김종민이다”라며 “나도 결혼을 하고 싶은 사람이라 수업을 받고 싶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앞서 사업가인 11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바, 김종민은 “사실 저는 전부터 연애 사실을 잘 오픈하지 않는데 주변에서 강제 오픈을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받고 싶은 수업에 대해 김종민은 "여자 친구와 대화가 잘 안된다고 느낄 때가 있다"라며 "난 그런 의도로 말한 게 아닌데 반응이 달라서 ‘내가 왜 혼나고 있지?’ ‘내가 대화를 잘 못하나?’ 싶어 심리적으로 주눅이 든다”라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이승철은 “여자의 마음을 잘 못 읽는 거다”라며 지적하자 김종민은 “갑자기 삐지기도 하고, 난 좋아한다는 말도 왜 계속 좋아한다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김종민은 “처음에는 사랑하는데 굳이 그걸 표현해야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달라져서 아무 때나 느닷없이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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