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전단지 부착 알바하며 택배 훔친 부부 송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파트 전단지 부착 알바하며 택배 훔친 부부 송치

이데일리 2025-01-13 10:55:23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아파트 세대 출입문에 전단지 부착 아르바이트를 하며 상습적으로 택배를 훔친 부부가 검찰에 넘겨졌다.

(사진=청주청원경찰서)


청주 청원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50)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혐의를 받는 A씨의 아내 B(46)씨는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 부부는 지난해 12월 2일부터 한 달간 청주와 대전, 충남의 아파트 12곳에서 26회에 걸쳐 160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아파트 세대 현관에 전단지를 붙이는 일을 하던 중 택배물을 절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12월 31일 피해자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일대 폐쇄회로(CC)TV를 조회해 나흘 만에 대전 소재 주거지에서 A씨 등을 붙잡았다.

이들 부부는 생활고 때문에 범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A씨는 동종 전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