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비대면으로 운영되는 ‘캐스퍼 스튜디오 부산’은 자유로운 구매 상담 및 실차 체험 등의 기회를 제공해 고객들이 온라인 자동차 구매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비대면 전시 공간 외에도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현기자 jhkim@heral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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