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예약은잡아놨는데..
오늘 폭설주의보네요
다행히 예보가 좀바뀌어서 눈좀 오다 말았는데
첫 설중산행이였습니다
장구목이 입구에서 올라가서,자연휴양림 하산코스입니다
가리왕산 장구목이 입구로 도착한뒤 산행을 시작합니다
이코스는 오르고 오르고 오르고 계속오릅니다...
계곡이 얼어있어요
여름에가면 신비한분위기가 난다고하네요
2.8키로 남았고 계~~~~속 오릅니다
미친듯이
임도입니다
말만임도고 정상으로가면 다시 산길로 또 오르는길입니다..
계속올라갑니다
또 가팔라집니다..
1.1키로... 하지만 자비없이 계속올라갑니다
조금 완만해집니다
거대한 나무들
너무춥고 눈내려서 적당히 찍고 갑니다
정상삼거리
드디어 정상이 슬슬보이는데
농담안하고 소백산 똥바람보다 훨씬강한 바람이 마주했습니다
지난주 소백산 비교도안되게 바람이부네요
그덕에 눈이 많이안내렸는데 상고대가 종종있습니다
정상도착
소백산 똥바람 x2의 바람이 불어오네요
정신나갈뻔..
그래도 인증은하고 더못있겠어서 바로 하산..
추워서 빠르게 내려오면서도 사진찍은 보람이있어요
계속내려오는데 상당히 길이 어렵습니다
매우 미끄럽고 낙엽많아서 사람들 계속미끄러지고..
하산도 속도가안나요
엄청미끄럽고 길이 돌이엄청많네요 ㅠ
마지막계곡은 저렇게 넘어야됩니다..
빠지면 끔찍
등산 갤러리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