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5일(현지시간)중국 헤이룽장 성 하얼빈에서 열린 하얼빈 국제빙설축제에서 조명 얼음 조각들을 드론으로 촬영한 모습. /사진=로이터
지난 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열린 제41회 하얼빈 국제빙설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겨울 분위기를 만끽했다.
하얼빈 빙설제는 일본 삿포로 눈꽃축제와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 노르웨이 오슬로 스키축제와 함께 '세계 4대 겨울축제' 중 하나로 꼽힌다.
하얼빈 빙설제는 1985년 1월5일부터 시작된 축제로 제41회를 맞했다. 세계 각국의 조각가들의 얼음 조각 작품을 볼 수 있고 겨울수영, 아이스 하키, 눈 축구, 알파인 스키 등 각종 대회도 열린다.
사진은 대형 얼음조각과 얼음 등불 정원 모습과 빙설제를 즐기는 관람객 모습이다.
2024년 1월 6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열린 하얼빈 국제빙설축제에서 관람객들이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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