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구호단체 정밀 ‘오폭’ 사건의 전말.
국제적인 식량 구호 단체 WCK 인원들은 가자지구 식사 지원 들어갈때 이스라엘에게 통보함.
어떤 루트로 이동하고 인원숫자와 심지어 안전을 위한 무장 보안 요원까지 전부 통보하고 가자지구에서 평소와 같이 무료 식사 구호 활동을 진행함.
근데 어째서인지 매우 불운하게도 WCK는 이스라엘 정부에게 사전에 들어가기전 공식적으로 이동경로와 시간 루트까지 다 알고있음에도 이스라엘은 사전에 통보한 무장 보안 요원를 하마스라고 규정하고 1차 폭격이 WCK 차량에게 가해짐.
그렇게 WCK 차량을 향해 날아온 1차 오폭 후 생존자들은 살아남은 부상자들을 태우고 급하게 이동하지만 거기에 매우 안타까운 2차 오폭이 뒤이어서 가해짐.
그리고 그 두번이나 연속으로 발생한 유감스러은 오폭을 겪은 후의 부상자들을 다시 태우고 이동하지만 3번째로 이동하는 차량을 상대로 매우 불운하고 실수인 정밀 오폭이 다시 한번 가해짐.
너무 불운한 실수에 의한 정밀 오폭이다보니 차량 지붕의 WCK에 정확하게 박혀버렸고 이 결과 7명의 구호단체 인원들이 사망하게됨.
이 매우 불운하고 어쩔수 없는 실수에 의해 발생한 이 3번에 걸친 정밀 오폭 사건에 의해 팔레스타인 제외하고도 미국 폴란드 캐나다 영국 국적인들이 사망했음.
물론 이번 사건에 바이든은 오우 그럼 안되요. 빼곤 아무말도 못하고 국제사회도 그냥 형식적인 유감 표명으로 끝났으니 이전에 수없이 벌어진 NGO와 기자, 구호단체 조준사격 사살 사건들과 마찬가지로 그냥 매우 불운한 실수로 아무도 처벌받지 않을 예정.
언제나와 같이 선한 마음으로 들어간 구호단체인원들이 정말 유감스러운 3번에 걸친 정밀 오폭에 의해 사망했지만 아무도 처벌 받지 않음.
그리고 미국이 이스라엘에 팔아주기로 한 F-15 50대 판매 관련해서도 이번 정밀 오폭에서 미국인 국적자 자원봉사자가 희생됫어도 아무런 영향이 없을 예정.
오늘도 중동은 평화롭다.
꿀잼/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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